헤스트라의 대명사인 터프한 올레더의 5개 손가락 모델이면서, 손목 부분에 두꺼운 리브 니트를 채용하는 것으로, 놀라울 정도 부드러운 착탈을 실현한 이번 시즌의 뉴 모델. 모든 상황에서 과부족이 없는 적당한 보온성을 갖추고, 갑작스런 분실을 막는 핸드 커프도 표준 장비했다. 북유럽다운 세련된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전적인 기능이 고차원으로 융합한 새로운 정평을 예감시키는 실력파의 한 쌍이다.
뛰어난 보호 성능을 자랑하는 "Powder Gauntlet"에 대망의 장갑 타입이 뉴 모델로 등장. 가장 마모하는 손바닥 쪽에는 견고하고 강인한 가죽을 배치하는 한편, 손등에서 손목에 걸쳐서는, 유지 보수가 용이 한 폴리 에스테르 패브릭을 채용. 내구성과 취급 용이성을 양립시키고 있다. 심설시에도 눈의 침입을 막는 긴 커프와 드로우 코드식 스노우 락을 완비. 또한 분리 가능한 안솜 들어간 프리 슬라이너를 갖추고 극한의 환경 하에서도 손가락 끝을 식히지 않는 높은 보온력을 유지한다. 가죽의 혜택을 충분히 받으면서, 코스트 퍼포먼스도 뛰어난, 모든 파우더 괴물에 바치는 마무리다.
5개 손가락의 뛰어난 조작성과 장갑의 높은 보온력을 하이브리드한, 부동의 인기를 자랑하는 풀 레더 사양의 3 핑거 모델. 독립한 검지에 의해 스키폴의 세세한 조작이나, 빈딩의 조정, 배낭의 버클 조작을 어렵게 해낼 수 있다. 한편, 장갑 모양으로 보이는 가운데 손가락부터 새끼 손가락까지는 내부에서 5개의 손가락 모두가 독립한 고기능 라이닝 사양. 이것에 의해, 손가락끼리의 데드에어를 확보해 높은 보온성을 만들어내면서, 확실한 피트감을 끌어내고 있다. 손바닥 쪽에 네오플레인을 배치한 벨크로 고정의 쇼트 커프 사양은, 손목에의 뛰어난 추종성을 발휘. 26-27 계절은 손등 부분에 브랜드 최초의 누밧쿠레자를 채용한 신색 "Cork Nubuk"에 주목이 모인다
HESTRA는 1936년 북유럽 스웨덴 남서부의 작은 도시, 헤스트라에서 태어난 글로브 전문 브랜드. 창업자 마틴은 등심이 사용하는 글러브를 만드는 가운데 스키어도 튼튼한 글러브를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을 깨닫고, 스키 글로브를 만들기 시작하게 되었다. 8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 속에서 기른 크래프트맨쉽 아래 전통적인 가죽 소재와 기능적인 소재를 최적으로 조합해 스포츠 씬부터 타운 유스까지 버라이어티 풍부한 라인업을 전개, 높은 기능성과 뛰어난 디자인미를 겸비한 고품질의 글로브 브랜드로서 전세계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