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상에는 겨울이 필요하다.” 설산의 미래를 생각하는 계발 이벤트 “대설군상 2026” 개최│3월 20일(금)~22일(일)

군상시 아웃도어 사업자 협의회는, 작년, 기후현내의 스키장으로서 처음으로 재에너지 100% 영업을 실현한 「다이나랜드」등을 가지는 중부 스노우얼라이언스 주식회사 및 일반 사단법인 Protect Our Winters Japan(POW JAPAN)과 제휴해, 2026년 3월 20일(금)~22일(일), 기후현·다카와 스노우 파크에서 「 대설군가미2026 」을 개최한다.

「군상에는 겨울이 필요하다.」를 캐치 프레이즈로 내거는 본 이벤트에서는, POW JAPAN을 맞이해, 라이딩 세션이나 토크 세션, 자전 대회 등을 실시. 방문객과 함께 즐기면서 기후변화가 카운티의 겨울이나 스키장 운영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앞으로의 액션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토크 세션에서는 온난화가 스키장 경영에 미치는 구체적인 데이터도 공유될 예정이다

또, 이벤트 기간중의 3일간은, 다카와시 스노우 파크, 다이너랜드, 와시가다케 스키장의 3 시설에 있어서, CO2 프리 전력 「 기후 청류 Green 덴키 」를 활용한 영업을 실시. 기간 중에는 리프트권의 예금 500엔을 기부함으로써 한정 스티커를 받을 수 있는 기획도 진행된다.

기부 참가자에게 선물되는 한정 스티커

게다가 3 스키장에서는 일일로 「 Patagonia Worn Wear 」의 특설 부스도 등장. 스키장과 미끄럼꾼이 각각의 입장에서 '겨울을 지키는 액션'에 임하는 3일간이다.

사전 예약은 필요없고, 참가도 무료. 100년 앞도 놀 수 있는 설산을 남기기 위해, 우선은 현지에서 그 대처에 접해 보면 좋겠다

정보

POW JAPAN
공식 사이트: https://protectourwinters.jp/
공식 SNS: InstagramFacebook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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